귀여운 가방 키링 추천: 충동구매로 얻은 까만 고양이(샹뇽이)

기존에 쓰던 가방 키링이 끊어져서 새로 사볼까하고 구경하다가 짱 귀여운 고양이 인형 키링을 발견했다. 보자마자 얘는 내꺼다 싶어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. 그렇게 충동구매 ON!

가방 키링으로 추천하는 샹뇽이 키링

🐈‍⬛ 가방 키링 추천: 너무 귀여운 까만 고양이

샹뇽이 고양이 키링 포장 박스

포장 박스부터 넘 귀여운 걸? 이 까만 고양이 키링은 ‘LMR’라는 브랜드에서 판매하고 있다. 이번에 처음 접하는 브랜드였는데, 공식 웹사이트보다 조금 저렴한 무신사에서 구매했다.

마침 무신사에서 할인 중이라 깜짝 쿠폰까지 적용해서 정가는 35,000원인데 24,000원에 구매했다. 이 정도면 솔직히 사라는 거 아니야..? 사실 키링치고는 가격이 매우 사악한데, 너무 귀여워서 포기할 수가 없었다.

샹뇽이 고양이 키링 스티커

박스를 열어보면 고양이 인형과 함께 스티커가 동봉되어 있다. 음 스티커는 어디 쓸지 모르겠네?

샹뇽이 고양이 키링 포장 박스 오픈

드디어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낸 깜냥이. 이 고양이의 이름은 샹뇽이다. 이름이 조금 특이해서 오히려 더 마음에 든다. 다만 발음을 잘못하면 욕같기도 함..ㅎ

😼 고양이계의 귀여움을 담당합니다

고양이 키링의 이름은 샹뇽이

박스를 꽉 채우는 너의 존재감이란,, 사이즈가 생각보다 크다. 그래서 귀여움이 두 배임! 상세페이지에 적혀있는 사이즈는 135x150mm인데, 아이폰 13 프로보다 살짝 더 큰 정도라고 보면 된다.

귀여운 샹뇽이 키링 실물

샹뇽이는 진짜 실물파다. 이 애매랄드빛 눈동자가 포인트란 말이지. 솔직히 이렇게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쳐다보면 누가 안 사겠냐고.

귀여운 샹뇽이 키링 근접샷

애가 까맣다 보니 가까이서 봐야 눈과 코, 수염 이런 디테일이 잘 보인다. 아악.. 미텼냐고..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건가.

귀여운 샹뇽이 키링 뒤태
귀여운 상뇽이 키링 꼬리

근데 더 대박인 거. 뒤태도 아주 귀여움ㅎㅋ 꼬리가 왕 크다구~!

털이 보들보들한 샹뇽이 키링

털이 진짜 보들보들해서 만지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. 촉감 너무 좋아. 옷도 탈부착 가능해서 본인 취향에 따라 들고 다니면 된다.

🚶🏻‍♀️ 데일리로 가방에 달고 다니기 딱 좋아

받자마자 가방에 달고 나간 상뇽이 키링
데일리로 쓰기 좋은 샹뇽이 키링

키링 받자마자 바로 가방에 달고 나갔다. 사이즈가 조금 큰 편인데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서 데일리로 달고 다니기에 좋다. 튀는 색상이 아니다 보니 어떤 옷에도 찰떡이다. 샹뇽이 수염이 은근 뾰족해서 가끔 내 팔을 찌르긴 하는데, 다 괜찮으니 제발 고리만 끊어지지 않길!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달고 다녀야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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